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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04:54
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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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게가 조용한거보니...아무레도 사게에서 몸사리는듯...
자기들도 이제 패치되서 사기케릭인걸 슬슬 느끼니깐...
정게로 꼬장도 안오고...
처음 패치할때는 느낌 안오다가....
슬슬 몇일 지나가고.. 파티좀하고 전장좀 다니고 결투좀 해보니깐..
아 사제 정말 좋아 졌구나.... 라고 느끼는거 같은....
예전 정령이 메즈기가 사기 엿으면.... 이제는 사제는 정령보다 더 심한 사기케가 되어버림..;
패치되니깐 "아 패치 뭐같네." "이런것도 상향이냐" 하다가..
사게가보면.... 그런글도 이제 없음.... 사진 올리고...
원힐 클리어 했다고 자랑하고... 와 힐량 쩌는거 같음... 이러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령도 예전에는 파티안되고 힐러 취급 못 받고 그러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너프로 인해 떠나는 사람도 많고 다음패치 기대 하면서 게임 즐기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근데 사제들은.. 자기들만 고생하고.. 꾸졌다고 생각하는데... 자기 직업의 이해도가 많이 모자른듯....
자신들 버프가 후진줄 알고 잇는데.... 저렙때야.. 상승량이 낮으니 몰라도
만렙들한테 버프쓰고 정보창 확인도 안해보는거 같음....
힘/맷집/저항/을 15~25분 지속적되는 버프인데... 거기에 2초마다 피회복시켜주는 버프도 있고...
힘은 공격력/맷집은 방어력 올려주는데...이게 고렙되면...어마 어마 함..;;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걸 못보고.. 왜케 다른 사람꺼가 더 좋아 보인다고 난리인지 모르겠음...
사제도 이제 너프 무서워서 몸사리겠지만... 슬슬패치되고 전장에서 안죽고 그러면..
틀림없이 딜러들.. 너프하라고 난리 칠꺼야....
그러니.. 글 쓸때 조심들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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