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시절 광전에 밀려 무레기소리 들었으나 스턴기로 인하여 선호받는 직종 1,2위를 다툼...

 

허나 이때부터  지옥무사 시작......

 

소외받은 많은무사분들이 비늘과 사랑을 나눔.

 

파멸패치후 급격히 무먼지로 전향.

 

검상처음 나온뒤 1급3급장비 출현전에 무먼지 소리 들으면서 질주쓰면서 쫄 드리블이나 하는 처지.

 

공상은 어떨지 모르나 검상은 파장한테 귓해서 "드리블 쫄안새게 정말 잘할자신있으니 끼어만 주세요"

 

그러나 원딜에 밀려 거절당하기 일쑤.

 

도마뱀과 신접살림차림.

 

1급 3급 장비 나온뒤 도마뱀과 이혼한 무사들이 위자료로 고강한뒤 쫄처리 잘하는 무사들은 검상 발탁.

 

이시점에서 문장패치이후 무느님 무신으로 불리기 시작.

 

그러나 수련장 2넴 전담 무노예

 

알곤 여왕개미 패치이후 여전히 무느님으로 불림.

 

궁극기 일섬을 블루홀 느님이 던져주었으나 알곤 여왕개미 패치는 몹이 동랩이고 , 장비도 구1급장비이면 충분히

 

딜이 나오는던전.

 

딜이 모자라서 못깨는 경우는 초행 트라이때나 발생.

 

현시점에서 무사는 쩌는딜과 엄청난 크리율로 사랑받는 직업이나,

 

그속을 파해쳐보면 발상 대포와 회상 3넴 드리블을 위한 무노예.

 

부를땐 무느님 속마음은 무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