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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15:49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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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부심 부리는 탱 코납짝하게 해드렸습니다.새벽에 발더 공팟 지원을 했습니다. 저지원할때 파장님 검투, 한분 법사 두분이 친구이신가보더라구여 얘기하는거보고 2분다 여성인듯 했구여. 그때 파장이랑 버사둘다 아는 창기가 들어오게 되었죠
들어오고나서 오빠~오빠 거리면서 알랑방긔 겁내 하면서 그 창기도 아까 자기가 법사로 돌았는데 크리 80만 3넴에서 봤다며 자랑하면서 그탱 겁나 못한다면서 어글 계속 못잡는다고 하고 욕하면서 후방차서 후딱 잡는게 더 이득이지 않냐면서 자기는 탱 겁나 잘한다 파장이랑 법사도 그래 오빠만큼 탱잘하는 사람도 없다머 대충 그런식으로 얘기하더군여
조용히 얘기들으면서 전 후방셋으로 준비했습니다. 저 회당2/2/2 9강, 구1급 장갑9강 ,회당경갑9,회당장갑9 회당목걸이 쌍치 회당반지쌍치 힘의역류 흰크리 3개 입니다.
1넴 고릴라 잡고나서 창기님 하시는말
창기왈: 무사님 저:넹? 창기왈: 잘하시네여 ^^ 저:감사합니다 ^^
머 대충 자기가 못하는게 아니다 이런저런 이유 되더군요
1넴부터 막보까지 급소치기하면 돌아보는 몹... 2넴까진 이유이런저런거 대다가 3넴부턴 조용히 겜하더군요
막보잡고나서 창기아는 지인팟인데두 불구하고 바로 파워탈퇴 그리고 그 2여성분은 고정팟같이 하자면서 이제는 저한테 알랑방긔 끼며 친추걸더군요
시간맞으면여 ^^ 이러고 말았는데 공팟은 오랜만에 갔는데 참 우물안에 갇혀 사는 분들 많던거 같더군여
회당9강도 충분합니다 회당 씁시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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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