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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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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분수를 알아야 하나 봅니다.아래에 무게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난 후 회당대검을 사서 옵작을 진행.
두번째에 중 공 중 후가 떠버렸습니다. 이걸 어쩌지.. 이걸 어쩌지.. 길고 긴 번뇌와 고민의 시간을 보내다가(정말 고민 많이 했음;;) '그래, 어차피 신수 포기하고 회당 하는 건데 옵작에 돈 좀 들어가면 어떠하리! 난 222를 뽑고 말테다.' 라는 생각으로 결국 다시 봉인. 이미 이 시점에서 전 1공에는 안주할 수 없게되버렸죠. 1공에서 타협할 거면 두번째에 뜬 저 극옵이 너무 아까워지니까.. 그렇게 계속 돌리다가 나온 공 공 중 분.. 이건 또 어쩌나...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봉인. 기왕 돈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 222를 뽑고 말리라- 근데 옵작질에 들인 돈이 4천을 넘어가기 시작하니 좀.. 후회되네요; 그래도 전 222가 아니면 멈출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먼저 내린 저의 결단을 스스로 짓밟는 결과가 되버리니까.. 흐흐... 명품작이면 1공 중옵이든 2공 망옵이든 타협해서 썼을텐데 정말 원하는 극옵 아니면 만족할 수 없다는 게 일반 옵작의 함정이네요. |
넨도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