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설로 한번 초템으로 10번 러시했는데 죄다 실패했습니다.

 

근데 이미 멘붕은 오래 전에 찾아왔기 때문에 그냥 무덤덤합니다.

 

다만 전설제물이 푸른 얼음 쌍검이었는데 그냥 팔걸 왜 질렀을까 하는 마음 속 비명은 있습니다.

 

암튼 저는 9강 시도를 멈추지 않을 예정입니다.

 

시퍼랭이 무기가 무엇보다도 갖고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제다이 원하시지만 시퍼랭이조차 한번 못차본 저는 그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무엇보다... 9강 옵이 공속이기 때문에 저는 계속 9강을 시도할것입니다.

 

오늘은 블루홀 스태프 한명에게 접근하여 뒷돈을 주고 9강으로 만들어달라고 해볼까 하는 헛생각까지 했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강화 잘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 무게에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a. 제물을 뭘로 지를 것인가?

 

(1) 그냥 초템 제물을 사서 계속 러시해본다.

(2) 아니다. 파템 제물은 돼야 9강이 뜰것이다.

(3) 아니다. 그 정도 운이 없으면 전설로만 지르는게 낫다.

(4) 다 필요없고 제물 사지말고 초템이든 파템이든 전설이든 직접 득하는 걸로만 꾸준히 질러라.

 

b. 어떻게 강화를 시도할 것인가?

 

(1) 제물, 빛단을 미친듯이 모은 후 날잡아서 될때까지 연속으로 계속 지른다.

(2) 하루에 2~3번 정도만 지른다.

 

c. 강화가 가장 잘되는 노하우는?

 

(1) 제물과 빛단을 항시 가지고 다니다가 섭에 다른 사람이 9,12강 했다는 메시지가 뜰때 바로 지른다.

(2) 특정 장소(명당)를 찾는다(이 경우엔 그 명당자리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취소 신공으로 계속해서 시도/취소를 반복하다가 삘이 올때 시도한다.

(4) 기타(자기 노하우 좀 적어주시면 감사 ㅜ)

-참고로 이미 귀속상태이기 때문에 강화 잘되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다른 캐릭으로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강화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a,b,c 질문마다 답을 하나씩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우...

 

사실 공속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미친듯이 파랭이 무기가 갖고 싶습니다...

 

한번만 찍어... 아니 도와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