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서 글 썼던게 1년도 넘었는데

제가 어느새 무게지기도 맡게 되었고
인벤렙이 60이 되었네요..
무게에서 정보를 얻어가려 가입도 해보고..
멍청하게 정신놓고 놀아보기도 하고..
음악방송도 해보고..
황미 발컨 방송 이랍시고 했었는데
황미 3번 갔을 땐가 ㅋㅋㅋ
쿠마스쿵찍이랑 뿔카꿍찍 다 맞는걸
방송으로 보여드리니 귀여워해주시고..
(과연 정말 귀여워해준걸까;;)

무게에서 예전에 같은 겜 했던 동생도 만나고..
추억도 많네요.. ㅋㅋ

어쨌거나
파딱신고하러 왔습니당ㅋ
파딱 달고 첫글은 무게이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