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약 20시 부근..

 

검틈 평판 포인트가 가득 참에 따라서,

평상시에 봉인작으로 무료한 시간을 때우기 위하여 대검과 갑바를 고민하고,

0.7초 후 대검을 교환한 후

 

바로 일반 봉인질을 들어갔습니다.

(울 길드에서는 요새 일반 봉인질 바람이 불고 있음.

사..사실 그레이엄 섭. 완태고 가격 : 760~800.. -ㅁ-a;;;)

 

잠깐의 시간동안, 약 2600장의 일반 봉인을 시도하고....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난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이런 먼지 같은 겜생..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