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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09:21
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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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갔다 뽐뿌와서 걸뱅이 신세...활기찬 월요일인데 저는 힘이 빠집니다.
신전 대검과 장갑 12강하고 노세노세~ 하고 다니다가.... 난 이제 앵벌이만 할꺼야~하던중.... 어제 발상을 갔어요 검투님과 법사님이 올신전 12강인것을 보고 눈이 돌아버렸습니다. 거기다가 이거 부캐예요 드립까지 ㅜ_ㅜ 이제 신전 강화 잘되나보네????!! 급뽐뿌.. 가진돈 긁어모아 바로 재료 매입하고 신전 경갑 제작!!!! 완태봉질하다가 일반 재봉인 주문서도 구매할수 없을 정도로 가산을 탕진..../시전 멘붕 명품은 약 4번 떴는데...(일반 2번, 태봉2번) 다 망옵이라 재봉인하고...ㅜ_ㅜ 다른 분들도 힘들게 만들었을텐데...결과물만 보고 너무 쉽게 봤나봐요. 아니면 요행을 바랬던걸까.. 역시 내가하면 잘 안되나봐요. 결론은 명작된거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저처럼 부도나신 무사님들 위로좀 해주세여.. 멘붕을 어떻게 치유해야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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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