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월요일인데 저는 힘이 빠집니다.

신전 대검과 장갑 12강하고 노세노세~ 하고 다니다가....
난 이제 앵벌이만 할꺼야~하던중....

어제 발상을 갔어요
검투님과 법사님이 올신전 12강인것을 보고 눈이 돌아버렸습니다.
거기다가 이거 부캐예요 드립까지 ㅜ_ㅜ

이제 신전 강화 잘되나보네????!! 급뽐뿌.. 
가진돈 긁어모아 바로 재료 매입하고 신전 경갑 제작!!!!

완태봉질하다가 일반 재봉인 주문서도 구매할수 없을 정도로 가산을 탕진..../시전 멘붕

명품은 약 4번 떴는데...(일반 2번, 태봉2번)
다 망옵이라 재봉인하고...ㅜ_ㅜ

다른 분들도 힘들게 만들었을텐데...결과물만 보고 너무 쉽게 봤나봐요.
아니면 요행을 바랬던걸까..

역시 내가하면 잘 안되나봐요.
결론은 명작된거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저처럼 부도나신 무사님들 위로좀 해주세여..

멘붕을 어떻게 치유해야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