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좋아하는 중형이 아니라,,

 

간만에 잡아보네영.

 

1분 안으로 잡았구요.

 

옆에 잡는거 구경하다가 옆 쇠먹을 클릭해놔서 피통은 안보이네요.

 

 



 

 

최근 만랩(중형 패치전 vs 패치후)을 2개나 찍었는데

 

약해져도 너무약해졌더라구요.. 10초에 한마리씩 잡아버리니..

 

뭐랄까.. 패턴연습이 되기 보다는,,, 너무 시시해져버린 느낌이랄까..

 

패치후 중형의 패턴

 

인식 ->  분노 -> 그로기 -> 다이

 

말 그대로 제자리 스텐딩상태에서 죽어버리니;;;; 음;;=ㅅ= 

 

차라리 중형을 완전 너프보다는 출혈이나 공격 데미지를 조금 줄이는 방향이 어땟을까..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