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복귀 길드가 초식길드인데.

샨상에 트라이팟 하나없는 그런 길드라.

명전에 혼자 놀려감.

오잉 첫판에 7킬함. 어시도 제법많고 이야 내 좀한다 하는 자신감으로

명전 죽돌이가 됨.

샨드라 대검 들고 들어가서 욕도 좀 듣고 했지만.

그사람 아이디 보고 있다가 나보다 점수 낮으면

전장템으로 나보다 킬도 못따냐고 비아냥 거림.

글고 우리팀 무사님들 보고 비교함. 오 역시 난 죽지 않았어라는 생각했음.

그당시는 일단 순위가 실력의 기준이라고 생각했음.

전장포인트좀 모이고 흰장대검을 할까? 흰장경갑을 할까 갈등하다가 

일단 안죽어야겠다는 생각에 경갑부터 맞춤.

그다음 철기대검을 만듬. 이시기가 제일 고민을 많이했던것 같음.

무사한테 철기를 맞출려니 효율도 떨어지는것 같고 15단계템이 나오면 어쩌나 생각도 듬.

하지만 무사가 재미있으니 철기대검 맞춤.

명전에서 초반에는 킬수가 10킬이상 최고 많은건 28킬까지 해본것같음.

오 킬수 많이 늘었어.. 

이제 북문가서 놀아야 겠다는 생각에 북문감.

올..이건 완전 좌절 문장도 이리찍어보고 저리찍어봐도 

검투한테는 재수 없으면 승영한테도 따이고 힐러는 재수 좋으면 따고 못따는 일이 많음.

궁수는 붙지도 못하겠고 법사는 질때는 많지만 그나마 괜찮았고 

창기는 거의 지지만 택도 없지 지는게 아니라. 피를 어느정도 많이 빼놓고 지는정도니 멘붕까지는 안오는데.

맨날 지니 재미가 없어짐.

철기갑빠까지 맞춤. 장갑 신발 핏빛

역시 북문 결투 별로 달라진게 없음.

다시 명전죽돌이 짓함..

근데 예전이랑 보이는게 다름.

적 피떨진걸 보던 눈이.

적이 큰 스킬 날리는게 눈에 보임.

지옥불 모션법사  궁수 화살비, 힐러 락온 그리고 우리 힐러무는 검투사

오히려 산드대검 때보다 킬수가 떨어짐.

이제서야 느끼는거지만 그당시 속으로 무사님들 많이 깟었는데. 

지금생각하면.난 그저 풋내기였을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