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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10:26
조회: 259
추천: 0
융크님이 좋아하시겠네.. 저 어제부로 헤어져씀~ ㅋ잦은 스트레스와 불화~
주먹다짐바로 전단계인 소리지르기~
까지 간끝에야~
길고긴 연애를 끝냈습니다.
반복되는게 싫어서 용암이 분출되듯 터져나와
정이 뚝 떨어졌네여~~
이제 솔로임~~~
카톡 차단 마플 차단~ 틱톡 차단~ 전번 삭제 수신거부까지~!!
다시 만날 일말의 가능성조차 배제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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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