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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10:39
조회: 317
추천: 0
강화그놈...season2창고에 쳐박아둔 춤광 장갑!!
그래 보물장갑 보다야 낮겠지 위안삼으며 전설 48개 처묵처묵 하면서 9에서 7까지
떨어졌다 다시 8이 된 이 저주받은 장갑에 일말의 희망을 걸고
역작을 퉁탁퉁탁~ 제작합니다~
역시나 전 10개를 제작~
음.. 이거해서 않되면 58개 째구나.. 하고...
강화 쉬워요~ 이랬던 저에게 엄청난 맨붕을 않겨준
이넘이 밉기만 합니다.
옵작업이 정말 드럽게 않되도 난 강화는 잘되니까 하고 위안삼고 게임했던 저로서는
운영자 이 수박맛바같은 넘의 농간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아 ... 진정을 괜히 넣었나 라는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여..
젝일... 진정넣을때 광전 원거리 신규스킬 넣어달라는게 아니었어...
자세하게 썼는데.. 스킬명 도끼 부메랑~
3단 차징후 피깎이는 차징에~ 차징후 원거리에서 몹에게 도끼를 던짐...
회전하면서 몹에게 3방 데미지 피격후 다시 돌아옴.
도끼를 집어던졌을때의 패널티 무막 불가 맷짐/이속 20프로 감소.
요렇게 진정항상 넣었더니 이넘의 G.O가 짜증났나봅니다..
그러지말껄...
이제 진정 자제를...
자 삼천포는 여기까지~
그러고나서 명품관에서 120개의 빛단을 삽니다..
그리고 나만의 강화공간인 희망의 마을~ 창고지기 뒷편으로 가서
강화시작 ㅡㅡ;;
실패 실패 실패 실패
어라.. 어라...
10개 다 실패 ;ㅡㅡ;;;
다시 창고에 쳐밖아놓습니다..
그대로 8강....ㅠ.ㅠ
정말 않해야지 하며 보물사냥꾼 12강으로 걍 만족할랍니다...
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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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