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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4:23
조회: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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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동정 유발은 보기 그렇네요.
옛날 검게에서 가르기 패치 이후에도 꽤 오래 자기 비하글이 넘치던게 생각나는군요.
(현재의 딜량이 가능케한 결정적 패치, 이후 딜링관련패치 없음)
전 무사 회베..등 개선 패치 보자마자 무사가 무신 될거 예측했습니다. - 창게서 검색하셔도 나옵니다.
동일 조건에서 던전 진행 중 스턴이나 광역,딜링 다 포함해 제가 느끼는 기여율로 보면
무사 = 법사 > 딜투사 = 광전 >or= 궁수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법사와 무사를 제외하고는
3딜러 파티 기여수준은 서민컨 기준으로 공팟에서 다 고만고만합니다.
저는 이걸 무사=법사=광전 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상황은 영 이상하군요.
갑바만 분리되면 문제 해결이라면서
딜량은 최하위라고 투덜대면
이거 제대로 앞뒤 안 맞는 소리인거 아십니까?
좋게 말해도 까이고 나쁘게 말해도 까인다던,
검게지기 있기 전
검게 분위기와 너무 흡사하네요.
이제 곧 광게서 물러날 공공의 적 창기사 유저지만,
동정 유발을 위한 자기 모순적 주장은
재고해주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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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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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