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포섭에 혼자 놀고 있는 무레기의 대검이
11강이 되었습니다...
자....이제 1강만 더 하면 나도 무신이 될수있겠다!!!
접종!!!!ㅋ

광전사 접속....
붉은빛을 내고 싶기만한 도끼는 파란색 이펙트를 내면서 있습니다...
창고를 뒤적거립니다...
정복자 제물 조차도 이젠 없습니다...
도끼가 다 먹었지요...ㅡㅡ

중개소를 둘러봅니다...
정복자를 3개 삽니다...
3연타 실패...

8에서 9가는데 너무 힘들었던 탓인지 이젠 주저앉지나마라......
하면서 습관적으로 강화를 합니다...
8에서9올리는데 대충 7억이 넘게 들어갔습니다...
3달의 시간도 걸렸습니다..정확히는 두달반 정도...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얼마의 골드가 들어갈지 모릅니다...

하지만....
접속하면 습관적으로 제물을 찾고 강화창을 열어봅니다..

이 망할 도끼야......
미친척하고 12강 되주면 않되겠니...........?
7개의 만렙캐가 돌면서 가져온 제물과 골드를 도끼 한자루가 싸그리 먹고...
것도 모자라 현질 3억도 먹었잖니?
이제 붉은빛을 낼때가 한참 지났단다.....

망할 강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