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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6:51
조회: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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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훈훈한 강화기행~~~~ 짜잔~~~골드는 많겠다~
켈상도 다니겠다~ 음~ 10강 이상만 해보자 해서~
어제 11단계로 골드리프 장갑과 갑빠를 지르기시작~
퉁탁퉁탁~
모아둔 빛단 ㄷ ㅏ 날리고~
결과는 두개다 7로,,,,,,,
원래 8강이었는데 ㅡㅡ;;
제물은 한 20개 정도 쓴듯~ 왜냐 10개씩 하면 설마 10강 못가겠어~? 라는
저의 자만심때문에~
별 쓸따리도없는거에 ㅡㅡ;;
젠장 ㅡㅡ;;
내 강화운 누가 뺐어간겨..ㅠ.ㅠ 도대체..ㅠ.ㅠ 영자한테 진정도 잘않넣는데....ㅠ.ㅠ
광전이 최하 딜러래도...
전 광전만 키우는 1인..
케릭도 본케 딱하나... 유리안 익사이팅 도 라는 광전 하나만 키우고..
법사는 22렙~ ㅋ 창기는 26렙 켜켜켜~~ 계속 봉인중~ ㅋㅋㅋ
걍... 사랑합시다.. 광전을.. ^^;;
항상 길팟으로만 다니니.. 공팟에 잘 가진 않지만.. 공팟 가지말고 지인팟을 꾸려서...
항상 좌절하는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화이팅 도끼를 든 미친 전사!
부활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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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