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9 17:22
조회: 1,141
추천: 6
염색하는데 1천만원도끼룩이 질려서 좀 바꿔봤습니다
50회심 룩도 푸른색 기운이 남아있는게 좀 걸려서
수제 염색약을 만들어 무채색으로 적용시켰네요
고급 수제 염색약이 개당 300을 넘는다니 -_- (만들기 좀 힘들긴 하지만..)
거래소 보면 사가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도끼는 저랩용 해골?도끼
갑옷이 쇠로만 이루어졌기에 이왕이면 어울리도록
도끼도 쇠로만 구성된걸로 골랐습니다
무채색 쇠갑옷?의 특징이라하면
주위 환경에 따라 변하는 광택 -_-?
자체 발광도 하고..
황금색 기운이 돌다가도..
눈 위에선 차가운 푸른색으로 뿅~
. .
문득 그리워지는 켈사룩
예전에는 이 룩 유지하려고 춤광이나 분노 먹어도 그냥 창고에 넣었는데
이젠 뭐 ...
블루홀은 빨리 새로운 외형을 내놓아라!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