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을 할때도
강화를 할때도
득템을 할때도.....

생각없이 하면 뭔가 되는것 같은데...
욕심을 부리면 않되는듯 하네요...

구만렙때 포꾼이 도끼 함 먹어보겠다고 난리 칠때
구경도 못해봤다죠...ㅜㅜ폭군이가 템을 주긴함??ㅋㅋㅋ
그러다 별생각없이 얼른 돌고 한잔하러 나가야지 하고 갔던 아카샤에서 도끼를 딱!!!!!!!!!!!!올주였는데 주사위는 또 딱!!!!ㅋㅋㅋ

지금껏 강화를 하면서 꼭 뛰워야 해!!!한건 거의다 모조리 실패...

냅두고 있다 별생각없이 되믄 좋고 않됨 뭐 생활인데...
이럴때 꼭 뜨는...ㅋㅋㅋ

도끼 강화가 그렇게 유독 힘들었던것도 욕심을 너무 부려서 그랬나 싶고...ㅎㅎㅎ

가장 최근 법사 분주 글러브...
명작 꼭 상옵 뛰울꺼다!!!
하다가 완태고로 골드 완전 날리고 멘붕....
다 포기하고 일반봉인 몇장 남은거 돌리다가 3퍼 명품이 딱!!!!!
그거 강화도 계속 실패하고 하락하다가
그저께 제물하고 가루 모였길래 걍 대충 질렀더니 원큐에 9강이 딱!!!ㅋㅋ

슬슬 돌이켜 보면 별 생각없이 뭐단 하면 뭔가 되는것같은 느낌이...ㅎㅎㅎ

그저 느낌일 뿐이지만요...ㅎㅎ

식사들 맛나게 하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