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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09:17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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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 인벤 눈팅하던 시절에피오나 게시판에서 봤던 분 중에 잘하는 분이 우쭈양님인가 우쭈쭈님인가 하고 월아현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슴까?
이분들이 솔플 했다고 올리시길래 삘 받아서 저도 솔플해보다가 어느새 익숙해져서 우르쿨 버스기사 하면서 돈 좀 벌었슴다 주로 버스 운행했던 게 로드 할배랑 클라우스랑 우르클이었슴다 이중에 제일 열심히 했던 게 우르쿨임다 ㅇㅇ 우르쿨 등장화면 때 [우르찡 와쪄염 뿌우]라고 써주면 승객들 좋아서 죽을라 했슴다 ㅇㅅㅇ 테라 와서 파티사냥을 하면 퀘스트가 오히려 늦어지는 거지같은 경험을 하고는 [역시 렙업은 솔플이 제맛이지]라고 외치며 패기 돋게 솔플하다가 후키안 보호지역에서 몰이사냥하다 죽고, 그머시기냐 롱터스크랑 곰 나오는 언덕 위에서 상자까고 머시기 족장인지 뭔지 잡는 데서 애들 와글와글 뭉쳐있길래 가서 소용돌이 함 썼다가 순삭도 당해보고 하다하다 안 되니까 데바 산적단 반퀘 작업으로 레벨 최대한 올려서 패기 돋게 다음지역 갔다가 바실리스크한테 푹찍 당하고...비밀 가서 녹고... 아아...플레이어가 몹을 잡는다는 상식을 거부하는 나란 사람... 오랜만에 망영전 생각나니까 들어가서 서큐버스 부파나 하고 올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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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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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