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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08:28
조회: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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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희망..잦은 면접 실패와 요즘 광전에 대한 평판..
점점 손이 굳어갈 나이가 되어 현저희 떨어지는 컨트롤..
취미삼아 하는 게임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와이프가 선물하나를 해줬습니다.
혹시 저런거 받은게 무슨 자랑이라고 올리냐고 하시겠지만, 저는 와이프의 그 한마디가 참 고맙습니다.
"우리 오빠 어디가서 무시당하면 안되지."
남자한테 무한한 힘을 불러오는 위로의 한마디 입니다^^
이제 강화를 해야해서 마음은 무겁지만, 그래도 이 도끼들고 어깨좀 피고 다녀도 될것같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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