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이 풀리면서

 

각 인던 네임드들과 레벨이 같아졌습니다

 

58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리가 터지고

 

체감상으로는 현 사제팟이 58만렙때 공검상 정령팟 만큼 크리가 터진다 느껴집니다

 

 

 

공팟을 정령이랑 가면 잘하시는분들은 또 무지 잘하지만

 

이런 분들은 만나보기 참 힘듭니다..ㅜㅜ 이런분들이 참 완소인데..

 

 

 

공팟의 흔한 정령은

 

광기 유지는 둘째치고 제 몸 사리기 바빠 결계유지조차 제대로 안해주고

 

뒤로 빠져서 구슬이나 깔고 있는 정령이 부지기수다 보니...

 

또 저희 길팟 추세가

 

회당1넴 기둥이나 회당 3넴 마법사 구슬

 

발더 막보 대포와 거울을 힐러가 맡아서 하는 추세라

 

결계 유지를 해 줄 수 없는 정령보단 사제의 버프가 더 선호가 되네요

 

 

 

그리고 공팟 사제 분들은 못하는 분들 잘 못보네요

 

사제 또한 구만렙시절부터 켈상을 제외

 

각 인던에서 현 저희들처럼 선호도 적인 측면에서 정령에게 밀리는 추세였다보니

 

양산적 유저들은 많이 관을 짠듯 합니다

 

공팟 사제들 대부분 만나보면

 

하급은 끊임 없는 마쟁과 신번

 

상급은 본인포함 파티원들의 안정적인 생존률을 자랑하니..

 

 

요새 점점 사제의 매력에 빠져드네요

 

 

 

 

하지만 현실은..

 

사제든 정령이든

 

힐러님들..  우리 파티 와주셔서 감사(__)

 

발상 무기 2개 고르고 가시죠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