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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1:16
조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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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지 않은 강화일기~옵작에서 그렇게 잡아먹은 신전수호자의 장갑이~
어느덧 11강 까지 갔습니다..^^;;
어제 발상 들어가서 제물 3개가지고 인던에서 질렀더니 3개째에 딱 뜨더군요..
오늘또 3개로 12강을 도전을...
강화에선 옵작에서 ㄱ ㅐ 쌩쇼를 한만큼 운이 좀 따르고 있는거같습니다..
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오늘 퇴근해서 창고에 있는 아카샤로 외변 해야쥐~~
ㅋ ㅑ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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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