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작에서 그렇게 잡아먹은 신전수호자의 장갑이~

 

어느덧 11강 까지 갔습니다..^^;;

 

어제 발상 들어가서 제물 3개가지고 인던에서 질렀더니 3개째에 딱 뜨더군요..

 

오늘또 3개로 12강을 도전을...

 

강화에선 옵작에서 ㄱ ㅐ 쌩쇼를 한만큼 운이 좀 따르고 있는거같습니다..

 

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오늘 퇴근해서 창고에 있는 아카샤로 외변 해야쥐~~

 

ㅋ ㅑㅋ ㅑㅋ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