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 망옵도끼 7강만 들고 있어도 친추되곤했었는데.. ㅋㅋ

 

비늘닥사로 번 돈으로 도끼사서 끼우고나서야 아카샤 가기 시작했다능..

 

그때는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은 테라하면 피곤하기만 하네요

 

이제 회상가려고 귓말보내는 것도 지쳐서

 

3-4번해보고 안되면 걍 말아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