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시간 30분정도 접해봤을때.. 소감은 영 꽝이었습니다..

(방향이동키 없이.. 마우스로만 움직이고.. 길찾고.. 이런거에...)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니 괜찮더라구요... 타격감도 있고..

퀘 하나만 더 하고 자자.. 퀘 하나만 더..하다보니

으잉? 6시간이 훌쩍..

 

무엇보다 시간남을때 접해서.. 바로 사냥가능하다는게 무척 맘에 듭니다.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테라는.. 접해서..파티구하는 시간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아직은 쪼렙이라 몹잡기도 벅차고..

좀 더 해봐야하겠지만.. 현재까지는 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