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이 올린 글인데

생각치도 못한 많은 분들의 축하 인사글에 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__)/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살면서.. 뭐 비록 오랜 인생은 
아니지만서도 많은 분들의 축하 인사 받아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인벤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짜증도 나고 웃을때도 있었지만

오늘 일은 두번 다시 없을것 같네요.

제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인연 만들기를 잘 해야 하나봐요^^

왠지 가슴한켠이 뭉클? 해오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