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에서 강퇴 안당하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마음이 꿀꿀할까요

 

 

중소기업에서 일손없어서 억지로 고용하는 것과 같은게 아닐까하는

 

 

비참한 생각도 들고.. 딜러구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던데;

 

 

흥할때 좀 잘하지 블루홀

 

 

 

디아3 질리니까 딱 생각나는게 테라고

 

레이더즈 좀 하다보니 액션이 답답해서 생각나는게 테라던데..

 

지금 무료섭에서 좀 놀다보니 테라 꽤나 좋은데?라고 다시한번 상기하게 됩니다

 

레이더즈 첫 자유사냥 에픽몹 잡는데

 

바실잡는거랑 너무 딴판이라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힐러로 힐주는데 피통 10%도 안차고

 

방어는 하는데 광전이나 창기방어처럼 직관적이고 깔끔한게 아니고

 

막아도 자빠지고 피달고..

 

하여간 뭔가 좀 그렇더라구요

 

이후로 테라가 새롭게 보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