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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10:28
조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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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꽤 오랫동안 있었던 길드를 주말에 나왔습니다..
시원 섭섭하군요.. 길드의 변화가 좀 있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서 그런지 이젠 어디 새로운걸 적응하기가 점점 쉽지않아지는 느낌이 들고 나이가 드는 반증인가 싶기도 해서 우울우울하군요.. 접속도 자주 않하고 접속해봐야 금방 다시 접종하고 그래서 괜히 눈치도 보이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이렇게 되버리는군요.. 날 믿고 따라왔던 동생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잘 어울려 지내는 모습보고 그냥 아무말 없이 나왔습니다.. 한동안 혼자 좀 댕겨볼려고요... 혼자에 익숙해지면 걍 혼자 쭉 지내고...ㅎㅎ 뭐 아쉬움이 가득한 주말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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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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