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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6:05
조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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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기의 일기1골렘이 지겨워 대타를 구하고
알쿠스 닥사팟에 들어갔다.
법사 둘 나, 창기, 정령으로 닥사를 시작했다
법사님은 명품12강에 옵도 쩔고
한 법사님은 광택황야 5강. 난 명품회심 8강
내가 스턴이랑 넉백만 잘 걸면 이자쉭은 빨리 잡히는데 2법에 1무로 하니까 재밌었다.
칼소리만 듣다가 마법 얼음 불 지옥불 소리 들으니 열라 재밌다.
그때 갑자기 12강 법사님 왈
"오예 30만 크리 ~ "
슈ㅣ발
쩐다!!! 나는 속으로 감탄과 함께 갑자기 위축됐다.
30만크리.. 무사가 극딸피로 분격 뽀록 내야 30만내는데 물론 58만까지 낸 사람도 있었지만
나도 지고 싶지 않아서 어글 뻇으려고 무진장 노력했다
파괴 + 힘모으기 + 급소치기 일도양단 급소치기 일도양단 삼단진공 전진 회전베기
급소에서 8만이 터졌다 슈ㅣ발 나도 자랑하고 싶었다!!
8만이라니!!!!!! 30만에 비교가 되나
훗. 꼭 12강가서 10만을 넘겨주마 하하하하
오늘도 대검 12강가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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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느님 42
무레기 58
광레기 54
정레기 58
검레기 5
궁레기 12
창느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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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