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31 02:04
조회: 450
추천: 0
MC the Max가 부릅니다.창기는 눈물겹다.
내것이였던~ 어글이 스쳐가요~
도발조차도~ 외칠수가 없~었죠~
나를 보던 몹이 그대를 보네요.
이미 누군가의 빨간원 된듯...
아씌...ㅠ 진짜 눈물겹다...ㅜ 감정이입이 너무 들어가짐...ㅠ |
벨카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