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집에 갔어요.

 

배가 고파서 밥을 먹었지요.

 

잠이 와서 잠을 잤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번쩍하더니

 

눈을 뜨고.. 바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엔 누나가 있었어요.. 정말 급박했습니다. 신은땀이 나구요..

 

소리를 질렀어요. 누나!!!!!!!!!!!!!!!!

 

누나가 바로 나오더군요..

 

다시 잠을 잤습니다.. 여러번 반복했더니..

 

죽을것만 같았어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지금 일을 하고 있지만 .. 오늘 하루는 유난히 길거 같네요..ㅠㅠ

 

일어나서 문자해보니.. 켈상가자고.. 길드횽님들..

 

전 오늘 켈상보단 저세상을 왔다갔다 햇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