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 본케는 광전입니다.

 

저렙때 파사할 때부터 만렙인던 돌때까지 늘상 느끼던 거지만..

 

 

정말 피가 되게 조금 닳아있습니다. 가령 오버차징이나 광신강림을 쓰면 피가 달거든요.

 

근데 그 조그마한 공백 피를 채우려고 힐러님들이 계속 힐을 주시는 거에요.ㅋㅋ

 

딜러할때는 '아.. 왜 자꾸 힐주지 미안하게.." 라면서 딜 했었는데.........

 

 

 

자.. 부케로 사제를 키웁니다.

 

파사를 합니다.

 

으잉? 딜러 피가 조금 닳아있습니다. 뭐 저정도야 괜찮겠지.. 싶은데

 

자꾸 눈길이 갑니다. 저 되게 눈꼽만큼 닳아있는 저 피가 신경쓰입니다.

 

계속 눈길이 갑니다. 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락온걸고 힐을 드립니다.

 

 

 

 

이건 힐러 케릭을 잡은 사람의 본능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렙아닌데도 이렇게 신경쓰이는데 만렙되면 어후..ㅋㅋㅋㅋㅋㅋㅋㅋ

만피 유지시키고 싶은 건.. 힐러들의 본능인가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