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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10:37
조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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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도 못하고 ...ㅠㅠ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시는 바람에 입원 하셨어요.
크게 다치진 않으셨으니 다행이죠. 차가 브레이크가 고장나 그냥 나무를 박으셨다네요. 엄마가 하는 가게가 있어 닫을 순 없고 제가 근 열흘 카운터를 봐주기로 했네요. 어차피 일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주방 갈 일도 없고 계산만 하면 된다더니 ㅠㅠ 제가 사실 사회생활을 안해보고 죽 공부만 했던 터라 어리버리가 티나나봐요. 기껏 한건 과외가 다인지라.. 뭔가 일하는 아주머니들은 자꾸 뭘 시키고 부리는 듯 한건 기분 탓이겠죠? 흑 엄마 보고싶다 ㅠㅠ 라고 다 크다 못해 늙은 딸은 아침부터 청승을 떨어 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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