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가는데 한  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나에게 이런다.

'개객끼야!♡'

A형 : 움찔...(뭐...뭐지...왜 나한테 다짜고짜 욕을 하는거지...뭐라고 해야 되지...)

B형 : (위 아래 보고 나서) 뭐!? 이 개객끼야! 나 알아? 

O형 : (위 아래 보고 나서) 헤헤헤~형님 왜 이러세요~무슨 일 이신데요~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 어쩌고 저쩌고~ 헤헤헤

AB형 : (웃으며) 훗...저한테 관심 있으세요? 아~나란 남자 매력이 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