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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3:58
조회: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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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첫 공상 후기=ㅅ=....일반몹을 잡아 57이 되자마자
길창에 공상갑시다!!!!!!!!!!!!!!!!!!!!!!!!!!를 도배를 하여
제 첫 공상의 희생양 3명을 모집....
창기사 030.. 무사 꽹꽹님.. 광전 버티자.. 무려 첫 공상은 4인 =ㅅ=훗
들어가서 버프와 부적을 한뒤 크로악에게 뛰어갔습니다.
근데 리셋 된줄 알았던 똥개 한마리와 이상한녀석 2마리가 달려옵니다.. 흐엉
50렙제 끼고있는 저는 금세 풀썩 드러눕습니다.. 현랑횽이 바로 부활을 해줍니다..
크로악이 개구리 점프를 뛸 준비를 합니다. 저는 살아보겠다고 앞으로 뛰어 가보지만
또 죽습니다.. 버티자가 살려줍니다. 그 뒤에는 별탈없이(아마도) 크로악을 잡고
문지기를 확인하는데 역시나 초심자의 운은 확실히 강한 저때문인지 문지기가 있습니다.
파티원들이 환호를 지릅니다 =ㅅ=췟
그 다음 1넴을 잡으로 갔습니다. 창기사와 광전사 하던 버릇때문인지 딜이 하고싶습니다..
꽁무니에서 열심히 때리다. 팔 굴리는거에 한대 맞으니 5%가 남고 살았습니다....(장비가 50제임여..)
그뒤부터 붙어서는 안때리고 멀리서 해파리만 날렸습니다ㅇㅅㅇ....저도 살고 봐야져
랜타는 생각보다 쉽게 피해지더군요 그냥 속박 한번이면 =ㅁ= 근거리 원거리도 익숙한지라
1넴은 무사히 잡고보니 집행자의 의지를 끼고있네요.. 어쩐지 처음 맞은 한대가 아프더라니..
바로 문지기 잡고나서 킬리언에게 달려갔습니다. 음 근데 킬리언 랜타가 그냥 걸어서도
피해지는거 같던데 =ㅁ=... 어쨌든 공상에서 가장 쉬운 네임드인 킬리언이니 후딱 잡고
나온템은 3급 슈즈가 나오네요'ㅅ' 낼름 했습니다 후후
내일도 제 희생 재물들을 모아서 공상에 가야겠어요!!
요것은 버티자의 인장으로 만들까 하다가 말았던 사진'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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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