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예쁜 맵이 요정의 숲이라 생각하거든요.

지긋지긋한 일반퀘와 오토와의 싸움에서 안구정화를햐주었죠.

요즘 나비고 뭐고 급박하게 길가쉬며 거미팟으로 만렙을 찍으니

상대적으로 버려진 맵이란게 안타깝네요. 

희망의 마을이 아니라 요정으ㅔ 숲에 던전에 있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