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에서 3급 지팡이도 먹고 2공2힐도 띄우고해서

 

처음으로 사제로 검상을 도전해봤어요.

머 길팟이라 그닥 긴장감은 없이 시작했어요.

 

1층 앞에 몹들 대충 잡고 거미도 대충잡고

 

5층으로 올라가서 이때부터 창기 형님이 꼬장을 부리기 시작해요

 

검상왔는데 죽고 가야한다고 일반몹을 가득 가득 몰아와요..ㄷㄷ

중형 보스들 어글도 설렁설렁 잡아요 ㅋㅋㅋㅋㅋㅋ

 

2넴 잡는데 40% 부하 소환할때 어글을 제대로 안잡아 본체가 같이 입구로와서

저는 잽싸게 입구에서 빠져나와서 아무나 걸려라 하고 재워봤는데

그게 딱 분신이더라구요. 그뒤 입구로 들어간 2넴한테 레실레실한법사와 궁수 사망 ㅋㅁㅋ

 

그뒤에는 독구간이라 나름 긴장해서 성역이랑 수갑 써가면서

열심히 지나가고 있으니 창기형 하는말이

 

검탑로브입은 사제주제에 왜 안죽냐고 ㅠ_ㅠ...

 

그러면서 사제나오는 방에서 쫄 잔뜩있는 애와 덩치큰 요상한녀석까지 같이 데꼬오네요

큰녀석을 재웠더니 레실레실한 녀석이 깨웁니다 =ㅅ =...

 

그 뒤에는 또 사제와 앉았다 칼질하는애 두마리를 끌고오십니다......ㅠㅠ

진짜 죽는지 알았는데 운좋게 살았네요!!

 

골렘은 쫄 몰아보고싶었는데 =ㅅ = 설명은 대략 글로 배웠는데

역시나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툴사는 오히려 간단했던거 같습니다 =ㅁ= 길팟이라 그런가 ㅋㅁㅋ

 

어쨌든간에 처음으로 간 검상 노다이로 깨고나왔습니다~

(역시나 템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