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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0:06
조회: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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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 탈퇴 합니다.
음...저 지금 좀 진지합니다. (진지한 궁서체 중 입니다.) 상쾌한 아침부터 진지해져서 죄송할 따름... 다름이 아니라 인벤에서 게이니 핫핑크니 어차피 인벤 아니 인터넷상에서 그러는거니 뭐 나쁘진 않네 하며 뭐 어때 했는데요 어제 친한 지인을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게이 얘기가 나왔는데... 그 지인(여성분)분이 저보고 '너의 말을 듣다보니 너 정말 게이같아.' 이러는 겁니다. '피부도 하얀편에 옷도 깔끔하니 완전 게인데?' 이러는 겁니다... 후... 제가 게이에 너무 심취했나 봅니다... 이제 그만 놓아주렵니다. 게이... 저도 일반 여성사람을 좋아하는 한 순수(?)한 남성일 뿐 이구요. 여성을 보고 하앍하앍 거리는 남성 변태일 뿐 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남남커플 얘기하면 저 아마 부모님에게 자식포기각서를 받을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아무튼...이제 게이짓은 그만하고 평범한 예전의 모습이 되렵니다. 카카오씨, 넷삼씨, 세류씨 등등 같이 엮으려 해서 조금 미안했어요. 게이...그건 달콤한 사탕 이면서도 매우 쓴 약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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