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23 00:59
조회: 296
추천: 0
명동 다녀왔습니다.오늘 국회 개그를 보고 너무 웃겨서 그냥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여의도에 갔다가... 명동에서 2차 모임이 있다고 해서 명동까지 갔습니다.
평소에 쇼핑할때도 안가는 그 명동을 ...ㅎㅅㅎ...
3년만에 보는 살수차 참 정겹네요...^^ 더불어 방패에 헬맷 갖춘 전의경... 남 같지 않습니다...^^
이 추운날에 물대포 쏘겠다고 어여쁜 목소리로 경고하시던 여경님^^ 얼굴 한번 뵙죠... 왼쪽도 쏘라고 명령하던 경찰 아자씨... 다이다이 한번...?
시위대 도로에서 다 몰아내고도 횡단보도를 열어주지 않던 전의경 아자씨 고생많았소... 덕분에 많이 추웠지라이... 저녁도 안 먹어서 배고파 죽을뻔했소~
옆에서 파리 바게트 가고 싶다던(?) 아저씨 빵 사셨는가 모르겠네요...
날도 좀 추웠는데 물 좀 맞아서 상큼합니다. 소리를 좀 질렀더니 목이 다갔네용...
3년전 피터지게 싸운 이후로는 넷에 엔간하면 정치색은 드러내지 않으려 했었는데...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조금 써봅니다.
보기 싫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당분간 좀 우울할 듯...
EXP
407,055
(30%)
/ 432,001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솜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