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갖은 귀찮은 진지공사와 같은 훈련을

제 동기 녀석이 2차 정기로 제낄때만해도

저는 자살하는줄 알았습니다... =_=

하지만 어제 당직근무 서고

오늘 조오오오낸 귀찮은 보급품 검사와

미친 체력단련 (이 부대는 미쳤어요...비가 와도 밖에서 구보 뛰어요...)

을 싹 다 제끼고 - 근무취침으로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ㅋㅋ -

드디어 내일!! 휴가 출발합니다.

테라, 폭풍 렙업 해주겠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