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서 12월 10일에 참석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여쭙고 나서

참석이 가능하신 분 한정 최종 공지를 쪽지를 통해 알려드렸습니다.

1차와 2차때 일반 삼겹살 또는 갈비집으로 갔던걸로 알고 있어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음식점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뭐 아직 시간은 있으니 그래도 난 삼겹살이나 갈비를 원한다 하시는 분 계시면

1차 2차 때 갔었던 곳으로 가겠습니다.

시간은 조금 이르게 잡아봤는데요. 조금 더 많은 대화 및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함과

댁에 귀가 하실때에 편하게 여유있게 가시라는 의미도 되겠습니다.

시간에 맞추기 어려운 분 들은 보내드린 제 카톡으로 연락을 주시면 도착지부터 목적지까지 부킹남을

따로 보내어 드리겠습니다. 그 점은 염려 마시구요. 장소에 관해서는 따로 장소를 대관할까 했는데

일반 고기집을 원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으시어 그냥 일반 음식점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뷔페를 원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그 곳은 모이는 장소에서 꽤 거리가 멀어서 패스하였습니다.

회집도 알아보았는데 마찬가지였구요. 특이하게 인도식이나 베트남식으로 가볼까 했는데

역시나 술이랑은 안 어울리겠다는 판단이 서서 패스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션에 대한 내용은 꽤나 많은 분들이 하기 어렵다 라는 문의가 많아서 이것 또한 패스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테라에 대한 이야기만 하여도 할 이야기들은 상당히 많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뭐 분위기 흐름 봐서 유도하여 한 분 띄워보기도 하겠습니다. (웃음)

그 밖에 제가 알지 못한 것이나 빠트린 점이 있다면 질문 또는 의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