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몇달만에

떨어지던 순위가 오른...

기분좋게 집중할 수 있겠어요.

동기 녀석이 계속 테라 접고

아이온 하자고 하는데

조낸 갈등했거든요 -_-...

ㅇㅇ 이젠 흔들리지 않음.

 

휴가도 벌써 6일째...

금요일이면 복귀인데

음..;;

피방에서 테라하면서 밤샌게 4일.

가족들이랑 보낸건 2일 (하고도 한 4분의 1은 빼야지;;)

어언 7개월만의 휴가라

아직도 성에 안 차는;;

 

근데 이래도 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