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법사를 키워서 던젼좀 가볼려고 해도 
탱/힐 구하는 파티만 잔뜩있네요 ㅠㅠ

결국 사제로 다시 던젼신청 ㅠㅠ

마법사를 해보니.. 사제가 얼마나 던젼돌기 피곤한지 알겠더군요.
딜러하면 아무생각없이 딜만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물론 사제와 비교해서 단순화 시킨거라 딜러를 폄훼하는 발언은 아닙니다)

켈사하급도 가봤는데... 진짜 사제와 법사의 난이도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도 사제가 더 애정이 가지만, 법사는 1급 무기나 1급 방어구 입혀주고 싶은데,
사제는 이미 1급 무기에, 3급 방어구들인데도 딱히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건 왜인지.. ㅠㅠ

p.s. 요즘 파티창에서 탱/힐이 없는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