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스펙타클하고 스릴넘치는 지옥팟을 기대(?)하며 지원했는데

 

의외로 너무 싱겁게 끝나 버렷습니다.

 

 

애초에 4검투팟에 지원해서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분들만 지원해서 그런지

 

죄다 등뒤에 광선검이 번쩍번쩍~ 사방에서 둘러싸고 샤샤샤샥 하다보니

 

어? 하는사에 킬리언이 녹아 버리네요.

 

그 와중에  몇분은 연습하신다면서 고릴라 브레스 긴회로 회피한번씩 하시면서 넘어 오시고, ^^;;

 

 

 

기대하던 상황과는 많이 달라서 좀 실망(?)했지만 그래도 이색적인 파티였습니다.

 

 

 

 

 

 

 

 

 

 

 

 

 

 

 

...그보다 글러브 안나와서 당분간 접기로 하고선 이틀만에 다시 접하게 돼네요.

 

물론 오늘도 글러브는 구경도 못했습니다...ll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