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너무나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여

 

사제를 키우면서  엠딸려~ 사제님 결계켜주세여~ 치타가 안떠~ 기타등등

 

이젠 익숙합니다~ 사제를 키우면서 저정도 인내로 견뎌내며 합니다~

 

하지만 파티매칭마저 사제란 이유로 다들  나가버리시고~~ ㅠ_ㅠ

 

처음엔  보상만 받으려고 일부러 파탈을 하나보다 라고생각했지만 매칭들어갈때마다 계속~~

(특히 자바 굴라는 너무심해여)

 

같은 길원 친구가 넌지시( 사제라 그런가봐요~ 요세 쫌 심해여~) 라고  그말에

 

마음이 울컥~  사제가 대접을 못받는일이 너무많아서 정령도 키우고 있지만

 

그래도 더 정이가는 나의 사제  불쌍한것 ㅠ_ㅠ

 

속상합니다 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