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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4:22
조회: 662
추천: 0
요즘 진짜...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걍 뻘글입니다.
요즘.. 테라를 하다보면, 길드에서 켈상 헤딩팟이나 켈하 팟을 찾네요.
켈하 정도는 15분 부적 한탐에 원트로 끝내고 나옵니다.
길드원들 켈상 입던 못한다고 깨주러도 다녔구요.
저랑 켈상 갈때는 얼폭 불폭에 자주 죽으시던 분들이,
켈상탬 사와서는 다른 애들 팟으로 원트에 깼다 이러는데... 정말 사제로 켈상팟 할맛 안나네요.
나랑 할땐 불폭 얼폭에 뻔히 2번은 너끈히 누우시면서........ㅠㅠㅠ
제 생각에는 원트에 깔끔하게 깬거 거짓이고, 다른 파티원이 초숙련이어서 누어가며 고생해가며 깼을듯 싶은데,
그런 과정은 다들 생략하고,
내가 볼때 나랑 가면 진짜 엄청 맞아대는 분들이, 무조건 원트에 깔끔히 깼다 이러는데
정말 할맛 안나네요. 저도 그렇게 못하는 편은 아닌데 후 ㅠㅠ
불폭 얼폭에 2~3번 꼬박꼬박 눕는 딜러들이 원트에 깨지나요 그게 ㅠㅜ
얼폭도 시작부터 맞는거, 고룡 락온힐30% 지팡이 들고 힐샤워해서 겨우 살려놓는데.
무조건 힐러만 잘하라는데, 그러면서 켈하도 아니고, 상급에서 얼폭 다 퍼맞음.
것도 힐해서 살려놓는거 보더니 더 안피하는 기분;;
불폭 이펙 보이는 순간부터, 불폭 터지기 직전에 칼수갑은 기본이구요. (칼수갑 안하면 법사는 꼭 누움)
이런 팟에서 딴데 가면 원트래요. 아 증말...
요즘 정말 켈사 하고 싶은 맘이 안드네요.
넘 우울해서 제 입장만 걍 주저리 적었네요 후....ㅜㅜ
다른 사제님들도 힘내세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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