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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6:17
조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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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창기사와의 검하 플레이..세리온 섭에서 사제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매칭으로 검하를 갔는데, 창기사님께서 자판으로 영어를 쓰시더군요. 아키아섭 유저셨는데, 첨엔 "한글이 안되나?" 싶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러시아 분이더군요.. ;;
1넴 잡고 다시 시작 지점으로 뛰어가는거 아니라고 설명드리고 ㅋㅋ; 검하다보니 2~5층 달리는데, 일반몹 구간의 몰이 방법이 확실히 다른 분들과 다르더군요 저도 창기사로 자주 다니는데, 첨엔 왜 저러나 싶었죠 ;; 얘길 들어보니, 자기가 첨 온다고 하던데 그때부터 조금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2넴 불카 앞에서 체력 45% 에 12시 코너 설명하느라 온갓 콩글리쉬 다 동원했고 다른 팟원님들도 열심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 그렇게 툴사까지 갔고, 저는 걍 툴사 점프시에 방패 올리라 / 독장판 조심하라 이것만 영어로 설명하고 진입했고, 8분 정도 걸려서 수월하게 트라이 했습니다. 본인이 잘 한거 같냐길래 다들 잘 했다고 만족들 했죠 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어보니, 아키아섭의 러시아 분들이 모인 길드라고 누군가 설명해주데요 ㅋㅋㅋ; 아.. 그래도 첨인것 치고는 꽤 잘 하셨더군요. 다만, 다른 창기사들과 조금 다른것들은 뭐 어쩔 수 없고.. 그쪽 길드에도 잘 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잘 한다는데, 뭐 제가 겪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ㅋㅋㅋ;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출근전에 잠깐 즐기다보니 좀 새로운 경험을 또 하게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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