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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02:42
조회: 929
추천: 0
사제..절대 우습게 볼게 아니더군요;;
도대체..
정령보다 더 바쁠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
이제 52된 사제 키우고 있는데
신번하랴 마쟁하랴 맷감걸랴 힐하랴 정화하랴 각성하랴 수갑하랴 으아ㅏ아ㅏ아아ㅏ
마쟁나오기전에는 아 피곤한데 사제나할까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마쟁나오니까 이 뭐 ㅋㅋㅋㅋㅋㅋ
천성상 멍때리지도 못하고 바쁘게 움직여야되서 그냥 있는 스킬 다쓰게 되네요.
사제하기 전까진 정령할때 "사제보다 정령이 훨씬 바쁘지 훗.."
뭐 이런 심리였는데
해보니 이 뭐 음 으ㅏㅏㅏㅇ아아
그만큼 딴캐릭할때 노는 사제 보이면 손이 근질근질합니다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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