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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11:26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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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 매칭하는데 창기님이 쳐맞쳐맞...어제 황미 매칭을 갔는데...
창기사님이 계속 쳐맞쳐맞하며서 극딜을 보여주심..
딜러들은 여기에 자극받았는지 몹들을 극딜스타일(회피기모르쇠)로 후려주심
어느세 파티창 체력, 마력 게이지는 전부 절반이하로 떨어짐 -_-
본인은 라면사제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마쟁 신번 칼각성 맷감 딜참여 다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 팟에서는 간만에 락온힐 서든어택 했네요. - 바닥힐과 수갑으로도 부족한 그 처절한 극딜의 세계...
근데 그러고 한 중간쯤까지 진행하다보니 점점 여유가 생김(?) 내 실력이 한층 늘었구나 라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창기사님의 플레이에 매료되는 현상이.
무슨 부적 끝나기도전에 황미를 깨버린... 무사님이 막 몹 이리저리 몰아오더니 창기님은 조금 돌다가 몰고 오는거에 도발쓰고 극딜(쳐맞쳐맞). 엄청난 팀플 같아 보였는데, 다른서버사람 -_- 엄청나군 다른의미로... 헬팟되는줄 알았는데 킁..
지금 되짚어 보면 창기님 플레이가 그리 무개념 플레이도 아니었던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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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