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졌어요.

 

평소 어떤 스타일의 사제세요?

 

 

 

 

 

1.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평화상태만을 고수한다.

 

vs

 

2. 나는 멧감과 모자란 1%의 딜을 충당해야하기때문에 늘 전투상태다.

 

 

 

 

 

 

 

 

개인적으로 저는 2번입니다.

 

오늘 공속 6% 목걸이에서

회당감시자(공속4%,힐량,치타위력)로 바꿨답니다.

2%의 공속을 버리고 힐량과 공격력을 선택했지요.

 

 

지인팟이 많아진 요즈음.

 

멧감, 신번, 마쟁을 다 돌려도

쿨이 안겹쳐서 2~3초가량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딜이하고싶어요. ;

 

자기만족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런게 쌓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0.1퍼 남기고 전멸나는 경우 없으셨나요? 전 있었어요.

그럴때 ㅠ_ ㅠ 사제가 0.1퍼를 깎아 사느님이 되는걸 상상하며

저는 오늘도 열심히 딜합니다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