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아르곤화가 된 야스링을 운반하는데 4명이 가고,

(엘린 무게가 얼마나 나간다고 =_=)

안에 있는 아르곤들을 제거하는데 플레이어 혼자 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_-;;;;

 

그런데 안에 있던 것은 아르곤만이 아니었던 모양.

 

안으로 진입하면 영상이 나온다.

 

대략적인 내용은 케스타닉(여) 검투사 한 명이,

어느 곳에 진입했다가 수많은 몬스터들에게 둘러싸이는 것.

 

 


이러한 장소에 갑자기 괴물이 나타난다.

하지만 괴물이 노려보던 말던 그다지 밀리지 않는 그녀.(히야, 엄청난 깡다구)

 

 

 

하지만 그곳에 있는 것은 괴물 하나 뿐이 아니었다.

수많은 쫄따구 괴물들이 소환되게 되고 그녀는 괴물들에게 둘러싸이고 되는데...

 

 

그녀를 구하고자 열심히 달려가는 플레이어.


 

(하지만 엘린의 뜀박질을 보면 긴장감이 급감소하는 것은 사실이다. 경쾌한 발걸음)

 

 

흐억, 그녀는 위기에 빠져 있다.(다굴 중)

 

다행히 옛날 모 민폐 캐릭처럼 한눈 판다고 순식간에 사망할 정도는 아니므로,

빨리 가서 하스미나를 구해주자(미션을 수행하자).

(하지만 옵션이 여 케스타닉 + 검투사 … 인게 모 민폐 캐릭과 정말 똑같아서 불안해진다)


그리고 그 불길한 느낌은 이윽고 사실이 되어 돌아오는데....

 

 

-7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