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제가 드디어 검은틈 동맹을 찍었답니다

(우와~~~ㅉㅉㅉㅉ..자축중ㅜㅜ)

초월로브를 뽑았습니다

사게에 문의도하고 

1 : 1 놀이용으로 2데반2다플을 원했지요

봉질 400장째 망옵명품 세번보고

아직 도전중입니다

초월슈즈를 뽑았습니다

로브에서 명품이 잘 뜨길래 일반봉질

시작했습니다

400장째입니다...

명품 한번도 못봤습니다...

글러브 뽑기가 살짝 두려워집니다ㅜㅜ

그래도 블링블링한 초월룩을 위해

오늘밤에도 여전히 봉질시작을 할

제가 그려지네요